2016년 1월 27일
동료1: 오, 이게 웬 사탕이야? 나 먹을까? 동료2: 먹지마 먹지마. 동료1: 왜? 너 먹어봤어? 동료2: 아니 양파가 먹었어. 동료1: 양파가 맛 없대? 동료2: 오늘 아침에도 브로콜리 먹은 그 비위 좋은 애가 못 먹겠다고 뱉더라. 걔가 못 먹으면 사람이 먹는게 아냐. 먹지 마.
이것들이.
AI engineer @MS, mom of 2 k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