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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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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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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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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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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석
인문학을 사랑하는 옆집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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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삐딱한 어른이를 말랑하게 해줄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같이 들여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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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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