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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렌
사진과 글, 혹은 둘 중 하나로 작가의 삶을 살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생업을 유지하는데 실패했고 이후 사업을 하며 한편으로 근근히 아마추어로서의 끈만 유지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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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랄라
에세이도 쓰고 동화도 씁니다. 언젠가는 개를 꼭 키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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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중
고양이셋 그리고 P군과 캐나다에 산다. 사부작 사부작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면서 쓰는 글쓰기가 좋다. 진실같은 소설 소설같은 진실 그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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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10여년 후엔 간호사 일과 함께 글 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민 생활을 통한 자아성찰, 외국어 공부, 간호사 되는 과정에 관해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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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normal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살아가고 있는 한국 청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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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bobo
말레이시아 - 한국 - 아랍에미레이트 - 영국 - 미국을 돌아 다시 한국에 온 25살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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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현재 베이 지역 스타트업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 취업을 준비하면서 배웠던 경험들과 스타트업에서 배운 여러 가지 성장에 대한 고민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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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석이
경영학에서 개발자로. 한국, 캐나다, 미국을 거쳐 지금은 시애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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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호주 이민 9년차. 요리사로 호주에서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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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경험과 장점을 살려 캐나다에서 화상영어를 운영 하고 있어요. 제 글을 읽고 독자분들이 자그마한 무언가라도 얻어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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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한국에서 직장을 그만두고 캐나다로 홀로 이민 와서, 지금은 '불혹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사진작가, 미니멀리스트, 외국인 노동자, 생각많은 인프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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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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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잔잔한 일상, 전쟁같은 연년생 독박육아, 보통사람의 읊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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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츄
그림일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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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oi 메덴코
<코펜하겐이 처음이라면> 작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는 ‘인도’. 라트비아 엘프와 사랑에 빠져 4년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 북유럽 덴마크와 라트비아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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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y
한국과 다시 사랑에 빠진 캐나다교민입니다. 고통의 글쓰기가 아닌, 의미를 나누는 글쓰기가 되기를 고대하며 이 방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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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파리의 플로리스트. 두 나라로의 이민 그리고 사랑에 관한 고민을 기록합니다. 꽃이 그러하듯 위로와 공감이 있는 글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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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별빛
좌충우돌 디자이너의 직장/이민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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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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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스윙
퇴사 후 영국유학, 엔지니어.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이곳저곳 세상을 탐험하며 기록을 하는 새내기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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