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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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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다행
트라우마를 가지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가진 채 엄마가 되었습니다. 진짜 엄마가 되고 나서 사춘기 부모 코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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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딩
주로 제 얘기를 쓰지만 저만을 위한 위로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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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주디
동네501호 아줌마에서 나를 찾아가며, 책과 함께 N잡러 디지털노마드로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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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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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쓰고, 생각하며 기록으로 나를 찾아가는 공간/비폭력대화 NVC1,2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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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
좀스러운 일상을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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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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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공감
삶의 모든 순간이 과정에 이르는 길을 기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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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도요새
즐겁게 살아가려는 30대. 노는 게 제일 좋지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일상. 이별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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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2008년부터 에디터로 잡지와 책을 만들었습니다. 휴직 중인 요즘은 아기를 키우며 그 경험을 글로 씁니다. ‘어쩌다 엄마’가 된 김 기자가 책이 아닌 사람을 키워 돌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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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그림을 그리는 정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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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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