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트캠프 공부 기록

2025.01.17.

by 얀즈

디자인 핸드오프


Hand off (핸드오프)는 '손을 떠나다'라는 뜻이다. 개발자와 기획자, 그리고 다른 디자이너에게 전달하기 위해 디자인 사안을 정리한 문서이다. 디자인 핸드오프 작성 시에는 통일된 구성과 최대한 자세하게, 쉬운 언어로 작성해야 한다. 어떤 디자인을 설명하더라도 처음 접한 사람들에게도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적어야 한다. 이전 게시글(지금 내용과는 연관이 없지만)에서도 언급했던 일관성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다.

일관된 구성과 목차를 활용해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또, 개발자와 기획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쉬운 언어로 적어야 추가적인 설명으로 소비되는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다.

그런데 내가 만든 결과물이 손을 떠나기 전에, 받는 사람과 의사소통이 잘 되어야 하기 때문에, 서로 정한 규칙 또는 단어가 있다면 이를 잘 조율하여 맞춘 뒤에 작성해야 한다. 따라서 플러그인을 사용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수정은 필요하다.




디자인 핸드오프의 구성


디자인 핸드오프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디자인의 전체적인 구조

2) 각 프레임의 크기 및 길이

3) 각 프레임의 여백 및 간격

4) 사용된 폰트 및 컬러 스타일 등




핸드오프 플러그인 추천


해당 플러그인을 올리면서 마친다.

https://www.figma.com/community/plugin/1177722582033208360/designdoc-spectral-measures-annotations-and-handoff




마치며


기초 수강 강의, 즉 사전캠프는 2주차정도 진행했지만, 수강 강의는 1주차부터 5주차까지 진행했다.

지금은 컴포넌트 제작을 해보는 단계라 Google Meterial의 컴포넌트를 따라 만들어보고 있는 단계이다. (자식 프레임)A를 만들고 (부모 프레임)B 안에 넣어서 컴포넌트로 묶어 제작하는 방식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익숙해지도록 꾸준히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주 월요일이면 드디어 본 캠프가 시작되는데, 버벅이지 않도록 클론디자인을 계속 해 볼 생각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브런치 작가 승인 한 번에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