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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이진 유신디
여이진 유신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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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씨
오늘 겪은 일, 그로 인해 떠오른 생각과 느낀 감정을 써내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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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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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레니
힘든 시간이 뿌리처럼 내려 앉을수록, 나는 더 깊이 자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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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
일상에서 철학적 개념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공유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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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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