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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씽이 아니라 텐씽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그리고 글을 통해 일상 속 작은 경험을 담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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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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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혜
하와이 전문 여행 작가+ 프리랜서 사보 에디터. 무언가를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 글쓰기라는 믿음으로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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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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