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민주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다가 작아지고 예민해진 사람. 초록색과 나무를 좋아합니다. 매일매일 적어도 한 가지는 배우거나 느끼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