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고요
◇ 고요한 잡담과 담백한 문장들
팔로우
엘슈가
이종의 일을 하며 얻은 것을 씁니다. 마음 속에 파고드는 작가이고 싶은 사람. 진심 글쓰기 과정을 운영합니다. <감성 콘텐츠>출간, 등단, 예술활동증명, 26년 에세이 출간 예정
팔로우
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팔로우
제이
'대학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일하면서 '저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얼떨결에 박사과정을 시작했고, 삶 속에서 균형을 잡아가려 애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