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가 필요 없는 가수 화사

나는 행복의 장벽이 낮아요

by 달빛 타로

연예인 '주사이모' 사건을 보면서 사람들은 '겉은 화려해도 속은 행복하지 않구나,' 생각이 들었다.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불안과 외로움을 견디고 있는 것 다.


이런저런 생각 중에 가수 화사의 영상이 떠올랐다.사가 진심을 다해 먹던 곱창, 미간을 지프리며 맛을 의미하던 모습이 행복 그 자체로 보였다.

화사는 말했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너무 맛있다.' 말이 절로 나오고 , 그 음식을 먹는 순간이 행복하다. "가수로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할 때 우울증이 왔어요. 하지만 일상에서는 행복의 장벽이 낮아서 좋아요."


우리는 보통 행복을 높게 평가한다. 이 정도 가격은 해야지. 이 정도는 가져야지. 화사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 순간을 느끼고 그 순간 최선을 다해 몰입는 행복한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