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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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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프로덕트 그 자체와 프로덕트를 위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스타트업 PM입니다. 성장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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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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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잡스
인문학을 사랑하는 공대생이며 의료기기 엔지니어. 두 아이의 아빠로 정신없지만 독서를 통해 성장하려고 꾸준히 노력함. 일상의 문제를 공학 법칙과 인문학 통찰력으로 재미지게 연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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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꿀권리
30년간 한 우물을 팠지만 꼰대스럽지 않게 공부를 이야기 하는 "현장의 달인" 가장 확실한 노후 준비를 위해 A/S 없는 자식 농사의 노하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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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워킹맘
저는 초등학생 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회사에서는 작은 팀 하나를 이끌고 있는 팀장이고, 회사 밖에서는 여러 가지 공부를 하느라 바쁜 엄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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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서왁싱
이휘서왁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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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창업
안녕하세요 15년차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위대한 퇴사자가 되었습니다. 어쩌다 창업을 하고 1인 기업가로 매일 자기 학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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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엄마 디렉터
꿈꾸는 엄마 디렉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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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인씨
20년차 수의테크니션이 이야기하는 동물병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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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수의사 야화
글쓰는 행복한 수의사 입니다.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고 오랜시간 동물들을 진료하였습니다. 행복한 동물과의 장수 120세 , 동물과 교감하는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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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아빠
아이들과 함께 고전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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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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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세
'글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라는 슬로건 아래 모였습니다. 다른 공통점은 없습니다. 오로지 '글쓰기'라는 주제로 모인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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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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