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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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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명
평범한 삶 속에서 놓치기 쉬운 감정, 스스로를 잊은 채 살아가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구나 지나온 삶에 고유한 서사가 있고 때론 그 이야기를 다시 써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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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2016년 길거리를 떠돌던 삼순이를 입양한 후로 동물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진도믹스', '누렁이'로 불리는 삼순이를 통해 바라본 사회를 써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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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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