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산 시인의 세상 읽기 &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30
나는 두 편의 시를 쓰고 있다
아직은 미완성 작품이다
이제는 나의 손에서 떠난다
이제는 스스로 완성해야만 한다
2006년 5월 27일
한라산에(어리목코스) 올랐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하면
지금 오늘이 또한 가장 아름다운 시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