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성 연출.

이글은 제가 17세때 쓴 글입니다.

개인 개인의 삶에 있어서는

그 무엇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내일 무슨 일이 생길지

아니 한 시간 후

1분 후도 우린 예측하지 못합니다.


다만,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세상에 해야 할 일을 부여받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각 사람마다 주어진 그릇이 다르듯 재능과 개성도 각각 다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종종 무언지도 모를 본능적인 소속감에 취해 자신만의 그릇 크기와 의미를 상실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늘어감에 따라, 이 사회는 개성을 잃고 맙니다.




반면에, 자신만의 달란트를 힘겹지만, 개성과 주체성으로 잘 늘려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도 때론, 삶의 영역에서 실수를 통해 좌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수는 더 나은 세계로의 발돋움이 될 수 있는 하나의 큰 행운이 될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소속감보단


빛나고 돋보이는 개성을 연출해 내는 사람이 되세요.


그리할 때 더욱 큰 만족감과 마음의 위안이 당신을 따라올 것입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