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가 17세때 쓴 글입니다.
이 세상은 태양이 중심이 아니라
지구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이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가 아니라
사회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은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는 말 그대로 사회의 순리입니다.
하지만, 내 머릿속의 자유여행 속에서는 이 세상은 지구가 중심이 아닌,
태양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사회를 중심이 아닌, 나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흔히 중요한 사실을 자각하지 못 한 채, 무의식 적으로 사회의 약속된 틀에 의해 끌려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존재하기에 이 세상의 존재를 느낄 수 있고, 내가 존재하기에 이 세상을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세계 속으로 여행을 한번 떠나 보세요.
그곳에서 어두운 자신의 가면을 벗고 새로운 힘을 찾아 세상을 움직여 보십시오.
당신이 깨어날 때
세상은
당신을 중심으로 돌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