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기

이글은 제가 17세때 쓴 글입니다.

삶이 그대에게 가하는 고통의 무게는 꼭 견딜 수 있을 만큼이라고 하죠?


행복해 보이는 일상의 모든 이들 앞에서, 점점 고개를 숙여가는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나 삶이 그대에게 가하는 고통의 순간 속에서도 꼭 발견하는 게 한 가지 있죠.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가 삶의 힘겨운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것은


희미하게나마 존재하는 바로 ‘사랑’이란 단어를 알기 때문입니다.




이젠, 살며시 고개를 드십시오.


그리고 그대를 향한 사랑과 관심의 손길에 악수를 청해 보세요.


그대의 손을 내 밀어 마음을 열어 보세요.


‘행복’이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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