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기
힘든 이유는
딱 그'한 놈'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 다니는 이유는
우리 예쁜 아이 때문!
사랑해 ~ ^♡^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