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그린
Inimicus와의 결전의 매 순간들을 (Inimicus:친구가 아닌 자=적)
승리의 함성으로 가꾸어 가기 위해
삶의 전장 속 計略과 計策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본다.
絶體絶命의 순간일수록
지도를 뒤집어
평정심과 유연성을 겸비한 反擊과
무게중심의 分割과 攪亂를 통한 연꽃 작전은
세상을 그의 발아래 내려놓았지만
그의 마음속 테러와 혼란까지도
잔잔한 포말만이 감도는
바다로 만들 수 있다면......
*로버트 그린의 전쟁의 기술:
손자병법에서 나폴레옹 , 간디의 소금 행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전쟁 속에서의 전략과 지혜를 통해
현대인의 현명한 리더 교육법을 모색하고자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