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마저 허락한 평화.

마음의 근심이 가득할 때

당신의 기도는

당신을 신 앞에 내려놓게 하며

또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로 인해 당신은

당신만의 마음의 빗장을 풀고

한없이 울 수 있게 됩니다.


쌓였던 괴로움을 눈물과 함께

모두 씻어 내고 나면


'그래도 괜찮아.'라고

자그맣게나마 속삭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럼으로써

당신은

신마저 허락한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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