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스티커 하나에 웃는 아이들.
세상에 부모님과 함께라면
무서울 것도 하나 없는 아이들.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고
소박한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두려운 것 없이
행복한 아이들이기에
웃음이 끊이질 않는가 봅니다.
순수한 아이들을 닮아
여유 있고
세상 걱정 하나 없이
편안하게 한 번쯤은 푹
잠이 들고 싶습니다.
잠이 들면
모두 천사의 옷을 갈아입는
아이들의 편안한 미소를
한 번쯤은 꿈꿔보며
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걱정 없이
잠들어보렵니다.
모두들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