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배운 세상은
도덕 교과서에 나온 그대로였습니다.
착하고 열심히 살면 된다는.
성인이 되어 마주한 세상은
소유론적 방법론?
무엇이든 내 것이 되게만 하면 된다는.
이 어울리지 않는 교육과 현실.
김지완 님 댓글 보고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