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처럼 까도 까도 그 속을 모르겠다고 하지만
양파는 까도 까도 끝까지 까도 변함없이 양파이듯
어쩌면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기에
그 속 모를 마음을 끝까지 다 들여다보려 애쓰는 것은 아닐까?
가끔씩은 그냥 양파는 양파로만 바라보는 편안한 시선도 필요할 듯하다.
양파 까는 김에
게살 볶음밥과 비빔 만두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끼니 끼니 꼭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