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밥의 가치.

마지막 남은 밥 한 덩이

배가 고플 때에는

한톨 한톨이 귀하고 귀하지만


새로 갓 지은 밥이 등장하면

남은 밥의 가치는 금세 떨어지고 만다.




나는 그대로인데

때론 주변 환경이 변하면

나의 가치도 함께 변하기도 한다.


오늘은

가치가 상승되는

모두가 힘 나는 하루가 되시길!

매거진의 이전글엄마의 자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