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핑계 대신 인정하고 반성하기!
타인의 티끌은 2.0 시력의 수준으로 잘도 보면서 자신의 잘못은 늘 인정하기 쉽지 않다.
"오늘도 게으름 피워 죄송합니다.
반성합니다."
인정할 때, 내일은 한 걸음 더 나은 삶과 마주할 수 있을 텐데...... 알면서도 실천이 어려운 일중 하나다.
너무 피곤한 드라마틱한 삶의 주인공이 되어 연타로 이쪽저쪽 뺨을 맞은 듯 얼얼하게 이어온 삶인지라, 조금의 여러 가지 작은 쉼과 짬의 시간이 오면. 기회다 싶어 찰떡처럼 바닥에 바짝 엎드린 채 찰싹 붙어버린 채로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기 쉽상이다.
삶에서 휴가와 여유는 반드시 필요한 법이지만, 삶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삶에 대한 나태가 찾아와 물고 늘어지면 참으로 곤란하다.
잠시 쉬어가는 길을 터전으로 삼고 넋 놓고 시간을 즐기다 보면, 경주 도중 잠이든 토끼와 다를 바가 무엇이랴.
힘든 삶이 지속되겠지만, 그 속에서 자신의 성장도 맛보며 자신도 같이 커나갈 수 있는 존재임을 믿고 오늘도 쉼터에서 그만 나를 꺼내와 보자.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를 들어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회피하거나 먼저 도망가지 말고,나도 할 수 있고, 잡을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는 일이라고 자신에게 말해주자.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자.
한 인생의 겁보로 뒤처져 웅크린 삶을 살지 말고 내 인생에 리더가 되어 나 스스로를 성장하는 삶으로 이끄는 삶을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