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명한 한 책의 내용처럼
엄마가 질문하고, 아이에게 답을 구해보았다.
친구 때문에 속상할 때?
친구가 나한테 미안해라고 말하면 된다.
돈이 없어서 속상할 때?
부자 친구한테 돈을 많이 빌려달라고 말한다.
배가 고픈데 뭘 먹을까 고민될 때?
친구한테 대신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골라달라 말한다.
공부하기 싫을 땐?
그냥 억지로 한다. 그래야 똑똑해지니깐.
재밌는 게 없어서 심심할 때?
Tv 본다.
엄청 배부른데 더 먹고 싶을 땐?
제일 작게 잘라 더 먹는다.
화가 날 땐?
덜덜덜 무서운 괴물처럼 화낸다.
참으면 아프게 된다.
잠이 안 올 땐?
눈 감고 공룡 숫자를 한 마리, 두 마리 센다.
일하기 싫을 땐?
억지로 그냥 조금 한다. 그리고 쉰다.
사장님이 혼낼 땐?
참는다.
사장님 화낸다. 하고 속으로 웃으며 사장님 머리 위에 뿔난 얼굴을 만든다.
동생들이 말 안들을 땐?
여러 가족들이 같이 얘기해준다.
아빠가 계속 술 먹을 땐?
아빠 한 번만 술 드시고 저한테 술 한 번 주세요라고 하면 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