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꾸벅 졸며
느릿느릿 오고 있지만
그래도
그런 너라서 더욱 좋다.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