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대처하기.

by 윤슬 김지현

살다 보면 누구나 우울증에 한 번씩은

빠지곤 한다.


심각해진 경우에는 병원 문을

두드리기도 한다.



누군가는 사랑에 빠지는 일이 화학작용이고

유효기간도 길어야 30개월 정도 된다는 말을 했다.


우리의 몸은 수많은 화학 작용을 한다.

뇌도 마찬가지다.




어느 약사님이 말씀하셨다.

"우울증 약은 그 당시 나타나는 증상만 눌러 줄 뿐 치료 방법은 아니다."라고.


지금은 나도 이 말에 동의한다.


"덧붙여 몸에 칼슘이나 마그네슘 부족으로 우울증이 야기되기도 한다"라고도 설명하신다.

또한 오메가-3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과 지인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코미디 프로 같은 것을 시청하며 즐거운 마음을 되찾으면 좋겠지만, 불가할 경우에는 최후의 방법인 약물 치료 전, 영양제 요법도 권해줄 만하다.

매거진의 이전글토끼 눈은 원래 빨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