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안고도 용기 내어 새롭게 도전하고 시도하는 나의 첫걸음!
출발의 미숙함이 더욱 크게 느껴져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 때도 있지만
"서툴러도 괜찮아.
한 걸음씩 전진하는 너의 모습이 대견하고 뿌뜻하구나.
빠르게 뛰지 않아도 괜찮아.
잠시 숨 돌리며 쉬어가도 늦지 않아!"
라고 외치며 당신의 성장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고 응원하는 이들이 저 멀리 그리고 바로 또 가까이 그 어디에선가 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