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월 아이의 글.
나는 기분이 좋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났지만 나는 파도의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파도도 푸른 하늘도 저에게는 기쁨입니다.
물속 깊이 헤엄쳐 다니는 상어와 물고기도 저에게는 꿈만 같이 좋은 친구입니다.
저는 구관조 같은 새도 많이 좋아합니다.
이런 친구들은 저를 살려주는 보물들입니다.
저는 역시 공룡도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좋은 것은 바로 푸른 하늘입니다.
꼭 내 마음 같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