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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사랑'과 '잘 맞는 배우자를 찾는 일'
그리고 '둘이서 함께 살 수 있는 조건과 가능성'에 대해 다루며, '행복한 배우자의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첫 구절부터 'It is a truth universally acknowledged that a single man in possession of a good forture must be in want of a wife.'(아직 미혼인 남자가 재산 꽤나 있는 경우 함께 지낼 아내가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로 시작한다.
산업혁명이 먼저 일어난 부의 상징인 어느 한 지역에서 딸 부잣집 베넷가에 5 자매가 살고 있고 이들에 대한 '사랑과 결혼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내용 중,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첫인상'만으로 오만한 사람이라 여김을 후회하게 되면서 다아시에게 고백하며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 덕에 다아시도' 오만함'을 벗게 되었다고 고마워하게 된다.
-사람에 대한 편견, 돈에 대한 소망을 버릴 때 비로소 사랑은 찾아온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본인이 생각하는 사랑과 결혼의 조건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