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ical Thinking: AI vs. KYU] Who is the Ultimate Victor?
3. 〈허생전 (Heo Saeng Jeon)〉 : 실학자 박지원(朴趾源, 1737~1805)
발단 (Introduction): 묵적골에 살던 허생은 학식은 뛰어나나, 생활 능력이 부족해 가난에 시달리는 선비로 아내의 꾸지람에 공부를 중단하고, 한양 제일의 부자 변 씨를 찾아가 만 냥을 빌리게 된다.
전개 (Rising Action): 허생은 빌린 돈으로 바로 과일을 독점하여 큰 이익을 남기고, 제주도에서 말총을 사들여 다시 거금을 벌어들이다.
위기 (Climax Preparation): 변산의 도둑들을 설득해 무인도로 데려가 농사를 짓게 하면서 이상 사회를 건설한 뒤에 다시 육지로 돌아온다.
절정 (Climax): 변 씨의 소개로 어영대장 이완을 만나 시국을 논하지만, 실효성 없는 답변만 늘어놓는 이완을 꾸짖고 쫓아낸다.
결말 (Resolution): 다음 날 변 씨가 허생의 집을 다시 찾았으나, 허생은 이미 자취를 감추고 사라져 여운과 성찰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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