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의 마음 카페
리사의 마음 카페 구독자가 62명이 되었다.
계속 50명 대에서 머물던 유튜브 쇼츠 채널이
드디어 60명이 넘다니..
조회수도 나쁘지 않게 나오는 요즘, 나는
작은 시작을 하며 점점 큰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
누군가에겐 뭐 그렇게 대단한 일이냐 하겠지만
올해 작은 도전들을 하던 나에게
유튜브로 인한 성취는 또 다른 기쁨이었다.
한 구독자님이
"구독자 62명 된 것 축하드립니다."
"저 완전 팬이 되었어요."
라고 덧글을 달아 주고 가신다.
신기하고 즐거운 경험이다.
나를 원래 알던 사람이 아닌 정말 유튜브로만
알게 된 분이 팬이라는 말을 나에게 써준다는데
어색하면서도 즐겁다.
리사의 마음 카페 유튜브 쇼츠 채널에서는
힐링이 될 만한 마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리사쌤잉글리쉬>라는 내 또 따른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650이 넘는다. 그 채널을 키울 때도 늘
최선이었다. 그때의 희열과 또 다른 희열이 싹튼다.
매일 조금씩 쌓아가며 애쓰고 있는
<리사의 마음 카페> 채널은 뭐랄까, 작지만
정말 자신만의 자리에서 밝게 빛나는 별 같다.
엄청난 인사이트를 가져다 주진 못해도 작고
밝은 별이 되어 그곳에 빛나는 우리를 같이
조명하고 만나고 환해지는 느낌을 주고 싶다.
오늘도 나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시간은
더 큰 별이 되어 밝게 빛난다.
62명이 적은 수일지 모르나, 나에겐
작은 별이 반짝이는 순간이 고스란히 담긴
성취라 아주 기쁘고 감사하다.
덧글을 남겨 주진 않아도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많은 구독자님들을 향해
앞으로도 솔직하고 힐링이 되는 채널로 운영해
가겠다 다짐한다.
https://youtube.com/shorts/JlnMcItReiY?si=0YIKg9tI0bD5dX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