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은 비교와 그에따른 패배감으로 세상을 살고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자.
내가 누군가의 삶을 동경하며 따르고 싶어하는 이상향을 가지고 있는 것과는 다른 의미로
그의 삶보다 내가 못하다는 하등의 생각으로 일관하고 있지 않은지를 꼭 생각해보아야한다.
누가 1억을 벌었고, 10억을 벌었고, 100억을 벌었고는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배알이 꼴리거나, 괜한 시기심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렇게 된 이유를 찾고 나 역시 나에게 맞는 길로 그에 맞는 성과를 위해 노력한다면 정말 더없이 좋은 일이겠지만,
사람은 비교하고 시기하며 자괴하는 것이 응당한 것처럼 보인다.
내 목표가 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닌이상,
구태여 어떠한 대상을 보고 나와 비교를 할 필요가 없다.
이상향을, 목표를 설정했으면 그것을 바라보며 그렇게 되기위한 노력을 더해가면서 내 인생을 똑바로 판단할 수 있어야한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단순히 결과물의 상태만을 비교하며 초라해진다면,
그 누구를 위한 이상향이었고 목표였을까?
과연 나는 단순히 그 사람이 되고싶었던 것은 아닐까?
오판하지말고 제대로 나를 판단해보아야 할 것이다.
세상에 모든 것은 다르다.
형제와 자매도 다르고 쌍둥이도 다른 존재이다.
심지어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도 다르다.
생각의 변화를 깨우치고, 진짜 내가 누구인지 알게된 순간의 나는 그저 맹목적인 삶을 살아가던 어제의 나와는 반드시 다른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유일하다.
유일한 나는 세상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고귀한 일이 반드시 있다.
그 누구와도 비교할 필요가 없는 나를 내가 알아주지 않는다면
그보다 서글프고 우울한 일이 또 있을까?
세상에 태어나 나의 길을 옳게 만드는 것.
내 인생에 유일한 존재인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