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의 관계만큼 좋은 사회성 훈련이 없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참 아내에게 많이 얘기했던 것 같아요.
"유치원에 보내서 사회성을 길러야지."
참 뭣도 모르고 떠들었었네요.
집단생활이 주는 사회성이 분명하게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아이에게 더 필요한 것이 집단생활의 사회성보다
부모로부터 배우는 마음의 질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역시 무한히 노력도 해야겠죠.
아이를 통해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느끼는 것도 많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을 통해
배려심이 +1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