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가 있습니다.
'아.. 이거먼저하고 저거했으면 좋겠는데.'
'왜 그렇게 얘기했건만 하지 않는걸까.'
라는 생각으로 잔소리가 나옵니다.
항상 육아서 및 책을 읽다보면 내용들이 연관됩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고,
어떠한 자세를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강요하고,
내 생각과 다른 행동을 보이면 혼을 내고.
내가 너라도 그랬을거야.
판단하지 말고 배려하라.
아이를 인정하라.
아이는 진정 아이 자체로 무한능력을 가지고 있는 천재 인격체입니다.
다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의 틀에 박힌 고정적인 생각이 옳다고 아이에게 강요하고 요구하는 것이 진정 맞는 것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아주 위험한 행동, 남에게 해를 가하는 행동만 아니라면 우리 아이들이 하는 모든 행동은 옳습니다.
우리가 아이들을 인정해줘야지 누구 해줄까요?
오늘도 아이들의 하루가 웃음이 나도록 이해하고 인정하며 배려하는 하루, 그 아빠의 하루를 함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