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모두 천재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세상속에서 둔해지고 멍청해지고 천재의 감각을 잃고..
뭐 웃자고 만든얘기일텐데 생각해보면 참 움찔! 하게됩니다.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환경에서 놀고.
그러함이 아이를, 사람을 만들어가는 것. 100%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구태여 "우리 아이들을 천재로 기릅시다!" 라는 얘기를 하고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는 아이를 낳았기에, 그 책임이 100% 오롯이 부모에게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우리 아이들.
천재성을 모두 함양하고 내려온 우리 아이들.
진짜 감사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사랑을 더해 주자구요.
그래요, 말마따나 발광이라도 해봅시다.
우리 아이들이 한 뼘이라도 더 웃으며 천재적인 감성을 잃지 않도록
그렇게 오늘도 육아하는 아빠, 화이팅입니다!
(엄마들도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