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정말 실감하고 있습니다.
뿐더라 형제자매끼리도 거울인 것 같아요.
둘째 아이의 행동을 보면 큰 아이가 보이고,
큰 아이의 행동을 보면 우리 부부가 보입니다.
이왕이면 당연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들이 그러한 행동을 따라하기를 바랍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식적으로라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하는 것 같아요.
매일 칭찬하고 축복하고 책도 읽고 같이 웃고.
반짝거리는 "아이"라는 거울을 오늘도 깨끗이 닦아봅니다.
배려깊은 사랑의 거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