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람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책이 있습니다.
청울림 선생님의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도 아니고
김승호 회장님의 <생각의 비밀>도 아닙니다.
김선미 작가님의 <불량육아>도 아니고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도 아니고
한근태 선생님의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도 아닙니다.
바로 김나윤 작가님의 <내가 너라도 그랬을 거야>입니다.
이수라는 아이를 아시나요? 영재발굴단에 소개된 영재아이 전이수.
이수는 영재입니다. 그런데 단순한 영재가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작은 것 하나에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재주가 있는 감성영재입니다.
그 아이의 뒤에는 김나윤이라는 어머니가 계십니다.
이수의 어머니께서 쓰신 에세이 책.
모든 문구와 문장, 내용이 정말 저에게는 감동이었습니다.
그 많은 이야기중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을 공유해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보는 하루 만들어봐요.
어떤 행동을 하던 어떤 말을 하던
오늘만큼은,
"그래, 내가 너라도 그랬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