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_ 간절함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무서운 말이다.
간절함
절박함
절실함
느껴본 적이 있는지.
막연함
당연함
평범함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어떠한 소리가 들리는지.
목표를 정하고 그 길을 가기위해 노력한다.
새벽에 눈을 부비고
하지 않던 일상을 시작한다.
운동도 하고
독서도 하고
글도 쓰고
자기개발도 한다.
왜?
무엇때문에?
반드시 확인해보자.
내 안의 목소리가 어떤 소리를 내고 있는지.
그동안 많이도 외면했던 이 물음에
답을 해야한다.
절실하고 간절한 것은 무엇인가?
이것을 생각하고
생각을 실천한다면
그 실천이 당연하고 평범하게 다가올 것이다.
관성의 법칙.
원래 자기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
부정적인 상황에 자주 쓰이는 말이다.
"아~ 난 안될 것 같아."
"이렇게까지는 못하겠다. 그냥 안할래"
원래 자기의 상태를 좋은 것을 바꾸어 놓으면 어떨까?
자칫 미끄러져도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려는 좋은 관성을 가지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내 간절함은 무엇인지.
간절함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 물음이 필요하다,
내 스스로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