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팔로우
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팔로우
체리
2년차 스몰브랜드 대표 겸 이제 막 유부.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강아채
강아채 변호사의 에세이입니다. 픽션과 논픽션이 섞여있습니다.
팔로우
나리다
혼자 아기 키우는 워킹맘. 가끔은 아기 재우다 잠들고 잠이 안오면 틈틈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팔로우
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곤
에세이스트
팔로우
손변
변호사. media, art, 지적재산권 분야의 일을 주로 하고 있어요.
팔로우
찐니
23년차 변호사이자 19년차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민사조정: 싸우기 싫지만 지기는 더싫어><법정희망일기: 조정변호사가 써내려간 미움과 용서, 그 경계의 순간들>등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김성웅
군 장교시절, 미국대학원유학, 미국지휘참모대 교수, 오스트리아, 이집트에서 국방무관, 인디아, 파키스탄 유엔 PKO 등 15년 해외근무로 대륙별 종교적, 문화적 다양성을 접하였다.
팔로우
이야기 빚는 영양사
고기 디톡스 중. 해산물+우리콩 많이 먹어요. 페스코 채식, 건강한 채식을 위해 노력합니다.
팔로우
세리
사랑하라, 그리고 그대가 좋아하는 것을 하라. 쓰는 사람으로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읽고 쓰고 담아내는 쓰담쌤입니다.
팔로우
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팔로우
이은
평생영어학습자. 글쓰기&책모임 회원. 걷고, 오르고, 달리는 사람. 2025년 겨울, 다시 한 번 글쓰기 100일 미션을 시작합니다. 하루 묵힌 글을 다음 날 발행합니다.
팔로우
바다현
‘일 얘기’인듯 ‘일기’인듯, 홈쇼핑 MD의 이런저런 이야기
팔로우
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팔로우
박용기
청연(靑涓), 사진과 글로 공감하고 싶은 과학자, 과학칼럼니스트, 꽃 사진 사진작가, 포토에세이스트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