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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번역가. 52권의 소중한 책들을 번역했고, 에세이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습니다. 지금은 블로그로 돌아가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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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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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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