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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쓰다
옳은 책을 통해 명확한 사유를 하고 싶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지 않은 선에서 구체적으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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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38, 살림을 하며 집을 가꾸고, 딸을 기르며 마음밭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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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취향
공간을 설계하던 사람이 일상 속 취향을 탐구하고 기록하며 확장해 나갑니다. 좋아하는 것을 더 깊게 좋아하는 걸,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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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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