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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희
디지털 도구로 시각을 구현하고, 차를 마시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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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PD
평생 '재밌게' 살고 싶어서 방송국PD가 됐다. 만 10년 차가 된 지금, 모든 게 엉망진창이다. 30대 후반 여자PD의 고군분투 일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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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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