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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통렬
김통렬입니다. 뮤지컬과 함께 우리를 순간 속에 존재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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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
궤도를 벗어나 홀로 이탈한 사람들, 하지만 치열하게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응원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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