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 쓰는 곳
시간
유안진
by
자스민
Jun 26. 2018
현재는
가지 않고 항상 여기 있는데
나만 변해서
과거가 되어가네
#1일1시
#100lab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자스민
예봉봉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58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7 너를 본다
웃음소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