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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
스페인 작은 시골 동네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보고, 듣고, 만나고, 경험했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작가명을 Juny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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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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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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