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오랜만에 입은 옷과 내가 사서 해보는 건 처음인 헤나 스티커. Sugarcoat 가사도, 오랜만에 리듬을 타는 일도, 사람들을 보는 것도 너무 좋았다. 내가 지닌 여러 특성을 인정하고, 알아주고, 받아들이게 된 시간들이 참 좋다. 나를 잘 지키며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