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1
민감한 사람에 관한 영상에서 예민함을 ‘해상도‘에 비유한 것을 본 적 있다. 브런치 전시 <Ways of writers>내부 벽 한 켠에 ‘계속 쓰는 삶을 응원하며 by 브런치 작가5인‘ 중이 정문정 작가가 남긴 글에 같은 단어가 있었다. 한참을 보았다. 스스로의 마음과 타인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노력을 계속해야겠다. 쓰는 시간을 마런해야겠다. 글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