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정말 많이 피곤했는데,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어느새 10km를 뛰었다. 밥을 먹고 했는데도 배가 아프지 않았다. 하면서도 참 신기했다. 이번에도, 함께여서 할 수 있었다. 다리에 마사지를 하다가 피곤했는지 에어컨을 켜둔 채로 잠이 들었다. 고단했던 평일이었다. 그래도 다행히, 무사히 마무리했다. 다음주는 리듬을 잘 지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