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핀터레스트를 보면 꿈꾸는 미래가 보인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미 이 세상이 구축되었다면, 이번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대처했을까, 행동했을까. 하나씩 그간 찾아낸 나의 소망들을 어떠한 세계로 옮기는 작업을, 이제부터 해나가고 싶다. 그리고 그때의 사고와 대응 방식의 변화를, 스스로 인지하고 싶다.